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오는 9월 19일 ‘청년의 날’을 맞아 9월 한 달간 국립산림복지시설 숙박요금 감면 혜택을 제공합니다.
만 19세부터 34세 청년을 대상으로 국립산림치유원 및 전국 숲체원 등 9개 시설에서 주중 최대 30%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. 8월 15일부터 시작되는 예약 일정부터 대상 시설, 할인 적용 방식까지 핵심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.
9월 청년 산림복지시설 숙박 할인 핵심 요약
할인 대상: 만 19세 ~ 34세 청년
할인 기간: 2026년 9월 1일 ~ 9월 30일 (9월 한 달간)
할인율: 주중 30% / 주말 10%
예약 오픈: 2026년 8월 15일(토) 오전 9시부터
예약 창구: 숙박할인 예약 홈페이지
적용 방식: 예약 후, 숙박 당일 현장에서 신분증 확인을 거쳐 할인 적용
할인 대상 국립산림복지시설 (총 9곳)
숙박시설을 갖춘 전국 9개 국립산림복지시설이 할인 대상에 포함됩니다.
예약 방법 및 이용 절차
1. 온라인 사전 예약
접수 시작: 8월 15일 오전 9시부터 산림복지통합플랫폼 '숲e랑'에서 9월 원하는 이용일을 선착순 예약합니다.
2. 현장 신분증 확인 및 할인 적용
예약 후 숙박 당일 입실 시, 만 19~34세임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(주민등록증, 운전면허증, 여권 등)을 현장에 제시해야 할인 요금이 즉시 적용됩니다.
자주 묻는 질문 (FAQ)
Q1. 예약을 할 때 미리 할인가로 결제하나요?
할인 적용은 숙박 당일 현장에서 진행됩니다. 입실 시 신분증을 확인한 후 즉시 할인 요금으로 적용받으실 수 있습니다.
Q2. 주말과 주중의 할인율 기준이 다른가요?
네, 주중 이용 시 30%, 주말 이용 시 10%의 할인율이 각각르게 적용됩니다.
Q3. 동행자 중 1명만 청년이어도 할인이 적용되나요?
예약자 및 현장 확인 대상인 청년 본인의 신분증 확인이 필요하며, 자세한 인원 기준 및 객실별 조건은 '숲e랑'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학업, 취업, 직장 생활로 지친 청년분들이라면 이번 9월 국립산림복지시설 할인 혜택을 통해 숲속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.
8월 15일 오전 9시에 오픈되는 '숲e랑' 예약을 잊지 말고 미리 챙겨보세요!